소병훈 경기광주시 갑 후보, 소방관 국가직 전환 환영

.

탄천뉴스 2020-04-01

 

41일부터 모든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소병훈 후보(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 갑)41일부터 시행되는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을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소 후보는 국가직 전환을 계기로 모든 국민이 지역 간 격차 없이 안정적으로 균등한 수준의 소방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국회에서 통과된 소방공무원 국가직 관련법 하위법령의 입법절차 등이 마무리되면서 41일 지방직 소방공무원 52,516명이 국가직으로 전환된다. 이는 1973년 지방소방공무원법이 제정되고 국가직과 지방직으로 이원화된 지 47년만이다.

 

소병훈 후보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을 추진해왔다. 지난해 11월 국회에서 통과됐던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관련법인 6개 법률안 중 소방기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또한, 2017년과 20182회에 걸쳐 국정감사를 통해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을 다룬 정책자료집을 발간했고, 소방공무원의 건강 문제와 시·도별 소방서비스 격차 해소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소병훈 후보는 소방관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국가직 전환이 마침 시행되게 되어 국가직 전환을 추진해왔던 한 사람으로서 매우 감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소 후보는 저와 더불어민주당은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고 지지한다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 2020-04-0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가장 많이 읽은 기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탄천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