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병훈 국회의원,주민과 소통하는 '찾아가는 의정보고회'성료

더 큰 정치로 광주시민의 대변자 역할 다하겠다.

탄천뉴스 2020-01-13

 

의정활동과 지역현안 성과를 보고하는 소병훈의원   ©탄천뉴스

 

소병훈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광주갑)은 1월 4일부터 11일까지 권역별 릴레이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통해 제 20대 국회에 등원한 뒤, 쉼 없이 달려온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과 지역현안 성과를 보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11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의정보고회에는  광주시민을 비롯한 지지자, 신동헌 광주시장, 시·도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소병훈의원은 "광주시민 36%가 교통 문제를 가장 큰 문제로 지적하고 있다.그 중에 가장 시급한것이 43번.45번국도 교통량 분산을 위한 우회도로 신설이다.광주시와의 당정협의를 통해 계획하고 준비한 결과 6800억 예산이 채택되어 올해 예비타당성 검토에 들어가게된다."고 밝혔다.

 

▲  11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의정보고회        © 탄천뉴스


이어"퇴촌도마삼거리-팔당간 2차선도로를 4차선으로 확장하는 안으로 올해 예비타당성조사만 통과 한다면 실현가능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수광선(수서-광주간 복선철도)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하여 실시설계예산 80억이 확보된 상태라 올해부터 실시된다면 10년안에 수광선이 개통되어 광주에서 기차로 전국을 갈 수 있는 날이 오리라 본다.호흡만 길게 가져간다면 광주가 경기동부를 떠나 중부지방의 교통허브가 될것이다.그 일을 갑,을 국회의원이 잘 해나가고 있고 시민 여러분들이 응원해준 결과"라고 보고했다.

 

▲     © 탄천뉴스

 

의정보고회 기간 소 의원은 ‘4개 학교 신설’, ‘취수원 다변화, 제5차 국토종합계획 반영’, ‘광주~서울 광역버스 노선 신설 및 선정’,'국도 43.45호선 대체우회도로 타당성조사 사업 선정을 비롯한 교통복지 실현성과, ‘어린이 및 어르신 교통안전관리 강화’ 등 굵직한 지역사업의 진척상황을 보고하면서, 대한민국 어느 지역보다도 획기적으로 변화해가는 광주의 청사진을 그려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소병훈 의원은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으로 5회에 걸쳐 진행된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아이들 손을 맞잡고, 유모차를 끌고 오는 등 귀한 시간을 내어 가족과 함께 참석해 주신 많은 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큰 정치로 광주시민의 대변자 역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국회의원 소병훈의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는 1월 4일 광남 의정보고회를 시작으로, 남종(1/6)·퇴촌(1/7)·남한산성(1/10)·송정 및 경안(1/11) 순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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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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