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성 의원, ‘행안부 특별교부금 12억 원 확보’

“곤지암읍 7개 마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체육시설 조성으로 주민편의 증진 기대.

탄천뉴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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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을 임종성 의원(더불어민주당)27, 행정안전부로부터 오포읍 양벌리 성남~장호원도로 교각 하부에 풋살장과 족구장, 테니스장 등 체육시설을 설치하는 사업 예산 6억 원과 곤지암읍 건업리, 오향리, 장심리, 열미리, 부항리, 봉현리, 이선리 등 7개 마을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상수도시설 확장사업 예산 6억 원 등 특별교부세 1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곤지암읍 건업리 등 7개 마을 1,000여 세대와 약 2,000명의 주민들은 상수도가 공급되지 않아 지하수 부족, 고갈 등 생활용수 확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임 의원은 이번 특교세 지원으로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어 무엇보다 기쁘다곤지암 안거리 주민들의 생활용수 공급에 불편이 없도록 계속해서 살펴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주시 오포읍 양벌리 지역의 급격한 인구유입으로 생활체육인구가 크게 증가하며, 체육시설을 확충해달라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광주시가 오포읍 양벌리 성남~장호원 도로 하부 공간을 활용해 풋살장과 족구장, 테니스장을 조성하는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임 의원이 국비지원을 요청해 이번에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

 

이에 임 의원은 올해 말 체육시설이 완공되면 오포지역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시장과 적극 협조하여 짜투리 땅이라도 시민들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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